회사 부서원들 5명이서 단체로 이용했습니다. 이동 거리가 길다고 들어서 매끄러운 진행이 생명인데, 예약 단계부터 현지 예약부서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명확하게 피드백을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오슬롭에서 빠르게 치고 빠지는 동선부터 투말록 폭포에서의 힐링, 가와산 캐녀닝으로 이어지는 스케줄이 톱니바퀴처럼 딱딱 맞물려 진행되더군요. 현지 스태프분들의 안전 교육도 철저했고, 지친 기색 없이 끝까지 웃으며 짐을 챙겨주는 친절한 매너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철저하게 관리되는 프로 업체의 정석을 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